활동소개

시민주도


“'민(民) 주도 통일'은 결코 관(官)을 밀어내자는 말이 아닙니다. 관(官)은 어디까지나 민의 뜻을 받아 민(民)과 함께 민(民)을 앞세우고 시민에 의지하면서 통일의 문을 향해 걸어나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민(民)을 배제하고 관(官)이 독점한 '관(官) 주도 통일'이 반통일이었다는 것을 지난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늦봄 문익환 1989


남북협력

“민중을 믿읍시다. 민중이 앞장서 나가는 다방면에 걸친 대화와 남북협력은 정치・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한반도의 각 각 정부에게 좋은 압력이 될 것입니다”
“어떠한 정세에도 불구하고 남북대화는 지속되어야 합니다.”
 - 늦봄 문익환 1989


통일체험교육


“통일은 갈라진 민족, 분열된 나라가 한 겨레와 한 나라로 이행해 가는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과정이며, 그 과정이 시작되는 것이 곧 ‘통일’입니다. ‘결과로서의 통일’은 먼 후대의 일이지만 ‘과정으로서의 통일’은 임박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통일을 살아 통일을 맞이해야 합니다”  
 - 늦봄 문익환 1990


통일센터건립 

광복회관, 시민회관, 평화박물관 등은 있지만 통일회관은 없습니다. 1989년 김일성 주석을 만나 "서울에 평양서점을 열고, 평양에 서울서점을 열자"고 제안하신 늦봄의 뜻을 이어 맨 아래에는 '평양서점'이 있고, 맨 위에는 늦봄 문익환의 이름을 올리고, 통일관련 단체들이 함께 입주하며,  세미나,발표회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통일회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 후원문의 통일맞이 사무처